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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avi] 이렇게 사랑스러워도 되나요?…'애교 장인' 트와이스 다현 모아보기

엔디소프트 nd@ndsoft.co.kr 2017년 12월 21일 목요일

우천 취소된 야구장에서 깜찍한 슬라이딩을 선보였던 소녀를 기억하십니까?

바로 트와이스의 다현입니다. 
만 19세 소녀 다현은 두부, 독수리녀, 독다, 흥 많은 두부, 둡, 이글킴, 급식단장 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삼촌팬들에게 미소를 띄게 하는 애교는 정말 너무 사랑스럽죠.
어딜가든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깜찍한 애교를 발사하는 다현에게 어떻게 입덕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발매하는 앨범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점점 숙녀가 되어가는 다현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여러분도 다현 덕질하세요~

[How adorable she is…Let's see 'A cutie Da-hyun']

 Do you remember the girl who slid off in the baseball ground when a baseball game is rained out. She is Da-hyun of TWICE.

 The 19-year-old girl, Da-hyun, has a lot of nicknames such as a tofu, an eagle girl, eagle KIM, he leader of the School Meal.

 'A cutie Da-hyun' makes most of uncle fans smiles. In a crowd of people, She can act cute and charming. How do you not love this girl?

 Da-hyun has become a lady with various charms in TWICE album. We all look forward to her future.

 Let's be a happy fan of Da-hyun!

트와이스 다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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