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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e Returns After A Downswing

인피니트, 성장통 겪은 만큼 목숨 걸고 돌아왔다

stark webmaster@star-k.tv 2018년 01월 09일 화요일

Infinite made a comeback as a 6-men-group. The members hope the empty spot could be fulfilled with the love from fans.

On the 8th, in the evening, Infinite had a showcase celebrating its new album ‘TOP SEED’ at Blue Square IMarket Hall in Hannam-dong, Seoul. Park Kyung-lim hosted the event and Kim Sung-kyu, Jang Dong-woo, Nam Woohyun, Lee Sung-yeol, L, and Lee Sung-jong attended as guests.

‘TOP SEED’ was released at 6PM on the 8th. The album has 12 songs including the title piece ‘Tell me.’ ‘TOP SEED’ is the first album Infinite has released since its last one that came out a year and 4 months ago. This will be Infinite’s third regular album after its second album ‘Season 2’ that was released in 2014.

Over the year and 4 months, Infinite members have been actively appearing on various TV shows. During the time, Hoya left the team and Infinite went through a bit of a downswing adjusting to the change.

그룹 인피니트가 6인조로 돌아왔다. 그의 빈자리는 서로를 향한 믿음과 팬들을 향한 사랑으로 채우겠다는 포부다.

8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인피니트 새 앨범톱 시드’(TOP SEED)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는 박경림의 사회 아래 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이성열, , 이성종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인피니트가 이날 오후 6시 발매하는 새 앨범톱 시드는 팀을 6인 체제로 개편한 인피니트가 처음 내놓는 앨범이다. 타이틀 곡텔 미’(Tell me)를 비롯해 모두 12곡이 담겼다. 이 앨범이 특별한 이유는 인피니트가 1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이자, 2014년 정규 2시즌 2’(Season 2) 이후 3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세 번째 정규 앨범이기 때문이다.

1 4개월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인피니트는 무대를 떠나 각각의 활동을 해왔다. 연기 활동을 하거나 예능 출연을 하거나 등이다. 하지만 완전체로 뭉쳐 무대에 오를 수는 없었다. 그 사이 멤버 호야가 탈퇴하고 팀을 재정비하는 등 성장통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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