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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SPOT] What If Wanna One Was Your Upper-Class Men?

워너원이 대학 선배?

stark webmaster@star-k.tv 2018년 02월 26일 월요일

'Save in my heart' was a popular phrase of 2017.  The creator of the phrase, Wanna One’s Park Ji-hoon, is starting college this year. 
These members are Ong Seong-wu, Kim Jae Hwan, Hwang Min-hyun, and several more. 

'내 마음 속에 저장' 
2017년, 지난 한 해를 가장 뜨겁게 달군 유행어죠. 이 유행어의 주인공인 워너원 박지훈이 18학번 새내기가 되는데요. 워너원에 박지훈 보다 먼저 대학 생활을 한 선배들이 있죠. 워너원의 옹성우, 김재환, 황민현 등인데요. 오늘은 이들의 대학교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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